410  “잔소리 한다” 할머니 흉기로 살해 ‘10대 ... 이슬 2021.09.01 8
409  집단 학교폭력으로 적응장애…"가해자 부모도... 이슬 2021.08.23 3
408  “고교 유도부 4명, 후배 폭행…운동 포기할 ... 이슬 2021.08.09 3
407  방관 속에 잔혹해지는 학교 폭력 이슬 2021.07.28 8
406  근로기준법 1도 모르겠다면? 청소년근로권익센터 아침 2021.07.22 2
405  자립 꿈꾸던 보육원 출신 20대 청년은 왜 생... 아침 2021.07.20 2
404  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는 학교폭력...대책은? 이슬 2021.07.14 6
403  "너네 엄마 베트남 사람이란거 소문 낼거다".... 아침 2021.06.08 2
402  “‘멈춰!’로 멈춰질까요?… ‘학생 지킴이... 아침 2021.05.24 2
401  “제설제 먹이고 둔기 폭행”…제천 학교폭력... 이슬 2021.05.20 2
400  조건만남 거부한 10대 여중생 무차별 폭행…... 아침 2021.05.13 2
399  따뜻한하루, 학교폭력 예방 및 인식 개선을 ... 아침 2021.05.06 5
398  충북도, 성매매 피해 아동·청소년 지원센터 ... 아침 2021.04.20 3
397  학교폭력 가해행위 이력, 학생부서 지우기 어... 이슬 2021.04.16 4
396  평생 남는 학교폭력 아침 2021.04.13 2
395  전국 시·도교육청, 학교폭력 실태조사 실시 아침 2021.04.06 4
394  초중등 교사, 아동학대 때 가중처벌 ‘합헌 아침 2021.04.01 3
393  하동 서당 이번엔 엽기적 학폭…체액 먹이고 ... 이슬 2021.03.30 2
392  학교폭력의 상처 아침 2021.03.19 1
391  "학폭 가해자 처벌됐지만, 내 아들 여전히 고... 아침 2021.03.03 3

1 2 3 4 5 6 7 8 9 10
  관리자모드
충북 음성군 음성읍 시장로54 중앙빌딩 4층 | TEL.(043)873-0322, 872-1360, 873-1330 | FAX.(043)873-3282 | Webmaster-email

Copyrightⓒ 2002-2005 음성사랑나눔공동체 all right reserved.